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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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

학자의 길은 길고 외를지만 지적 호기심, 인내심, 사명감을 갖고 있다면 도전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수가 되어 책과 논문을 쓰면서 가르칠 수도 있고, 외교통상부, 국방부, 통일부, 국정원 등 정부 부처 산하 국회 연구원에서 과제 연구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학자가 되려면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정도입니다. 이를 위해 대체로 최고의 교과과정과 교수진을 갖춘 해외의 유수대학으로 유학을 피납니다. 학부만 마치고 일류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없지는 않습니다. 근래에 정외과 학부출업생들이 석사학위 없이 UC Berkeley, 시카고대학, 동경대학 등 명문대 박사과정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해외박사과정 유학은 석사를 마치고 떠나는 경우가 활씬 많습니다. 정외과 석사과정을 수료한 본과 학부출업생들 여러 명이 다년 간 Yale, Stanford, Columbia, Chicago, MIT, Washington 대학 등으로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명문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훌륭한 학업계획서(statement of purpose)를 작성해야 합니다. 여기서 사회과학적 연구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능력과 학자적 자질 및 소양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 학업계획서를 쓰기 위해서는 학과공부를 통해 기초를 탄탄해 쌓고 세부관심 분야를 찾아 주요저작을 섭렵해야합니다. 기존연구들의 한계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비판적 사고력과 본인만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이때 실력 있는 교수님으로부터 개별지도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외에 좋은 학점과 GRE와 TOEFL 시험성적도 중요합니다. 페이퍼 작성능력과 문장력을 드러내는 우수한 writing sample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